사실.. 이 목도리는 지난 겨울에 도착했어야 했던 것이지요.
하지만.. 반송이라는 아픔을 겪었습죠.
훗.. 주위 많은 사람들이.. '야 그거 거짓말 치는거야~ 안보내놓고 걍 반송됫다고 하는거야~'
..라며 비웃었던 사건의 진상을 밝히 때가 됬군요 ㅋㅋ
..당사자는 이 이야기를 듣더니, 꼭 '상자 채로 들고 가서 보여줘!!' 라는 부탁을 했고..
그래서 정말로 상자채로 들고왔습니다 -_-ㅋㅋ
왜 반송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진에서도 보이겠지만 이 목도리를 선물해준 친구는 지선양 ㅋ
상자 인증샷>
상자를 열면>
해리포터 스타일 목도리>
목도리 끝부분을 보면 태그가 있는데요-
자세히 보면 :)
가방에 들어있는 사탕들과,
제가 거의 유일하게 좋아하는 초콜렛 - 페레로 로쉐,
그리고 쪽지 한 장-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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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훔.. 모르게ㅖㅆ어 ㅠㅠ; 보통 저렇게 쓰면 오는데..
그때는 내가 블로그를 안하고 있었고 ㅠㅠ;;
네것도 곧 올릴게 흑흑 ㅠ_ㅠ
이래서야 edge-chromatic number가 infinite이 되겠는걸....
지극 정성이시군..
저는 언제쯤 형님한테 저런걸 해드리려나?ㅋㅋ
언제든지 웰컴이다 ㅋ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