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스케쥴이 나온지는 꽤 됬습니다만.
정리를 해본건 이번이 처음인데,,, 경악을 금치 못하겠군요..ㅠ_ㅠ
날짜순으로 정렬해보면,
15322 (Computer Music-Concert): Friday, May 01 06:00-10:00p.m.
98099 (How to Solve a Cube): Saturday, May 02 04:30-06:30p.m.
33114 (Physics of Musical Sounds): Monday, May 04 01:00-04:00p.m.
*21484 (Graph Theory): Monday, May 04 05:30-08:30p.m.
15322 (Computer Music-Presentation): Thursday, May 07 08:30-11:30a.m.
*21301 (Combinatorics): Thursday, May 07 01:00-04:00p.m.
15100 (Intro. Programming-Proctoring): Monday, May 11 08:30-11:30a.m.
*15213 (Computer Systems): Tuesday, May 12 08:30-11:30a.m.
* = 위험한(?) 과목들..
제일 걱정되는 두 과목 (Graph Theory & Combinatorics)의 스케쥴이 아주그냥...-_-
4일과 7일은 거의 죽음의 날정도 되겠네요..
생각해보면, 이제 1달도 남지 않은 기간 안에 저 끔찍한 일들이 끝나텐데..
시험들에 대한 두려움이 몰려옴과 동시에, 얼른 끝났으면 좋겠다는 조바심이 섞여서 마음이 어렵네용 ㅠ
어찌됐든 시간은 흘러 갈거고, 결국 피할 수 없는건데..
이왕하는거 좋은결과 나오도록 열공! :)
Cai
2009/04/16 14:05
2009/04/1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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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좀 흩어져 있었으면 좋았을걸... ㅠㅠ
힘내~!!!!!!!
Bonne Chance~
너도 이제 곧 셤 다가오자너 ㅋㅋ
미리미리 열공해서 나처럼 고생하지 말기를 ㅠ_ㅠ
크허허헝..............
형은기말고사보는구나
굿럭~~~~~~~~~
요새 포스팅이 뜸하시니 나도 자주 안들어와서 순위가 이렇게 밀릴줄이야
한국은 KISA대회 기말고사 데프콘
죽음의 일정이랄까..
학생은 아무래도 학교일에 우선 충실해야지 :)
그래서 저희를 다 버리고 혼자 한국에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