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에서 인턴을 하고 있는 친구가 music beta 초창기에 초대장을 나눠줘서 일단 가입은 해놨었습니다.
가입한지 한 3주정도 만에 처음 써보기 시작했는데요.. 첫 느낌은 '예상대로'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느낌은 다음과 같습니다:
왼편으로는 My Library 라는 메뉴 아래로 'New and recent', 'Songs', 'Artists', 'Albums', 'Genres' 별로 나누어서 정렬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그 아래로는 Auto playlist 메뉴들이 있습니다.
Instant Mixes 기능은 써본적은 없지만 설명상으로는 곡을 하나 선택하고 믹스 버튼을 누르면 25곡의 믹스 리스트를 만들어주는것 같군요.
마지막으로 Playlists에는 아이튠즈에도 있는 플레이리스트들을 추가/삭제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듣고싶은 음악을 구매하거나 또는 자기 컴퓨터에서 직접 업로드해놓고 인터넷이 되는 곳이라면 어디서든지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업로드하는 도중에 인코딩변환에 좀 문제가 있는지 한글로 된 제목/앨범/아티스트 이름들이 깨지는게 종종 생기더군요.. 그리고 또 업로드 하기 위해서는 전용 업로더를 설치해야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올려놓고 나면 걱정할필요없이 어디서든지 들을 수 있다는게 장점입니다.
현재 Android 애플리케이션으로도 나와서 폰에서도 바로 들을 수 있게되어있나봅니다...전 아이폰유져라..후
뭐 구글이 하는거에 비해서 엄청 눈에 띄는 기능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냥 클라우드 뮤직 스트리밍 정도로 보시면 되겠네요.
지금보니 초대장이 2개가 생겼네요 ㅎㅎ 0개 남았습니다.. 다시 생기면 말씀드릴게요 ^^;
다시 초대장이 2개 생겼습니다.
필요하신 분 이메일 남겨주세요 ^^



rss
다음에 또 초대장이 생기면 바로 쏴드리겠습니다~~
sfeone 골뱅이 gmail.com 입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뮤직 베타에 관심이 있어서 검색하다가 오게되었습니다 ㅎㅎ
maek.shin@gmail.com으로 초대장 좀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__)
좋은 추천 감사드립니다. 딱히 외국산을 쓰자고 쓰는게 아니고, 이메일계정, 구글플러스, 구글독, 구글리더, 등.. 이미 구글 프로덕트를 많이 쓰고있는 입장에서는 훨씬 편하기 때문에 쓰는거랍니다 ^^
국내 사용자분들중에서 구글뮤직과 비슷한 서비스를 사용하고 싶으신분들은 미시시피님께서 추천해주신 플레이어를 써보시는것도 괜찮겠네요
(그나저나 Cai님은 인턴십 어디 생각하고 계신곳 있나요?)
인턴쉽은 Lockheed Martin이라는곳에서 했었습니다 ^^ㅋ
이제 학부 졸업도 했고, 석사 중이니.. 끝나는대로 인턴보다는 풀타임을 찾아야겠죠~ 일단 몇군데 오퍼가 있어서 졸업만을 바라보고 달리는 입장입니다 :)
초대장 여유 되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_ _)
록히드 마틴이면 꽤 괜찮은 회사 아닌지 ㄷㄷ
취업전제 인턴은 아니었나봐요
풀타임 오퍼는 받았는데, 옵션은 많을수록 좋은것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