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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1/06/07  PHDays CTF -- Russia (2)
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시간이 없어서 블로그에 접속을 안해본지도 몇주가 지났네요 ^^;

시간이 조금 나면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그때까지는.....안녕..?!

ㅋㅋㅋ 몇일 이내로 새 글 포스팅 하겠습니당..ㅎㅎ


2011/09/26 15:09 2011/09/26 15:09
블로그 글.. :: 2011/09/26 15:09 Life/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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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에서 인턴을 하고 있는 친구가 music beta 초창기에 초대장을 나눠줘서 일단 가입은 해놨었습니다.

가입한지 한 3주정도 만에 처음 써보기 시작했는데요.. 첫 느낌은 '예상대로'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느낌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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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편으로는 My Library 라는 메뉴 아래로 'New and recent', 'Songs', 'Artists', 'Albums', 'Genres' 별로 나누어서 정렬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그 아래로는 Auto playlist 메뉴들이 있습니다.

Instant Mixes 기능은 써본적은 없지만 설명상으로는 곡을 하나 선택하고 믹스 버튼을 누르면 25곡의 믹스 리스트를 만들어주는것 같군요.

마지막으로 Playlists에는 아이튠즈에도 있는 플레이리스트들을 추가/삭제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듣고싶은 음악을 구매하거나 또는 자기 컴퓨터에서 직접 업로드해놓고 인터넷이 되는 곳이라면 어디서든지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업로드하는 도중에 인코딩변환에 좀 문제가 있는지 한글로 된 제목/앨범/아티스트 이름들이 깨지는게 종종 생기더군요.. 그리고 또 업로드 하기 위해서는 전용 업로더를 설치해야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올려놓고 나면 걱정할필요없이 어디서든지 들을 수 있다는게 장점입니다.

현재 Android 애플리케이션으로도 나와서 폰에서도 바로 들을 수 있게되어있나봅니다...전 아이폰유져라..후

뭐 구글이 하는거에 비해서 엄청 눈에 띄는 기능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냥 클라우드 뮤직 스트리밍 정도로 보시면 되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생 화면 (중복음악은 제가 실수로 똑같은걸 업로드해서 -_-;)



지금보니 초대장이 2개가 생겼네요 ㅎㅎ 0개 남았습니다.. 다시 생기면 말씀드릴게요 ^^;
필요하신 분 있으시면 댓글로 이메일주소 남겨주시면 보내드릴게요 :)
[정말 필요하신분/쓰실분만 남겨주세요 ^^;]

다시 초대장이 2개 생겼습니다.
필요하신 분 이메일 남겨주세요 ^^



2011/07/18 21:44 2011/07/18 21:44

에.. 이번 글에서는 카카오톡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에서 어떤 데이터가 오고가는지 짧게 적어보려 합니다.
다른 플랫폼으로 (windows phone, pc, 등등) 포팅하실분들에게 약간이나마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

일단 제 프로그램에서는 세션키 인증이 끝나면 바로 친구 리스트를 불러옵니다.
친구리스트는 다음 URL에 리퀘스트를 보내면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ch-talk.kakao.com/iphone/chats/list.json

그러면, 다음과 같은 object에 파싱해서 넣을 수 있습니다.

view [FriendsListJSON.cs]



앞으로의 모든 JSON 객체에서 status 필드를 보실 수 있는데, 0일 경우엔 성공 음수일 경우엔 각 에러코드를 나타냅니다. 예를들어, -500 은 세션키가 http 헤더에 제공되지 않았을때 리턴되고 -998은 잘못된 (서버에 등록되어있지 않은) 세션키가 제공되었을때 리턴됩니다.


각각의 Friend 객체는 다음과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필드설명:
- type: 현재 친구와의 관계 (1 == 이미 친구, -4 == 친구 아님)
- directChatId: 직접 채팅(방) 아이디
- userId: 유져 고유번호
- nickName: 친구 이름 (상대방이 자신의 닉네임으로 설정한 것)
- phoneNumber: 폰 번호 (폰 번호가 저장되어있다면.. 아이디로만 저장되있으면 폰 번호 없음)
- profileImageUrl: 작은 프로필 사진 주소
- statusMessage: 이름 옆에 뜨는 '오늘의 메세지'
- friendNickName: 자신이 설정한 친구의 닉네임
- UUID: 아이디 (친구 검색할때 쓰는 아이디)
- fullProfileImageUrl: 원본 프로필 사진 주소

view [Friend.cs]




이제 친구 찾기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친구찾기는 다음 url로 리퀘스트를 보내면 됩니다:
https://fr-talk.kakao.com/iphone/friends/find_by_uuid.json?uuid=UUID
찾고 싶은 친구의 아이디 (uuid)를 파라미터로 넘기면 다음과 같은 JSON이 리턴됩니다.

필드설명:
- status: 찾기 성공 여부 (0 == 찾음, -1002 == 존재하지 않는 아이디거나 공개찾기 거부)
- member: 상대방 정보 (사실 지금보니까 그냥 Friend 클래스를 썼어도 될것 같네요, 한가지 차이점은 friendNickName 필드가 없다는것 정도..)

view [FindFriendByUUIDJSON.cs]



친구 추가를 할 때는, 다음 url에 리퀘스트를 하면 됩니다:
https://fr-talk.kakao.com/iphone/friends/add.json?id=userId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위에서 말씀드린 유져 고유번호인 userId를 넣어줘야한다는점입니다. UUID (사용자 아이디)가 아닙니다.

성공적으로 리스폰스가 돌아온다면 다음과 같은 JSON이 리턴됩니다.
필드설명 (FriendJSON class):
- status: 친구 추가 성공여부 (0 or 1 == 성공 | 처음으로 추가하는거면 0, 한번 해본적 있으면 1 인듯?)
- friend: 친구 정보

친구 삭제 시에는, 다음 url에 리퀘스트를 하면 됩니다:
https://fr-talk.kakao.com/iphone/friends/remove.json
하지만, 이번 리퀘스트는 그냥 GET으로는 파라미터를 넘길 수 없고, POST를 써야합니다 (한번에 여러 아이디 삭제가 가능하므로). POST 데이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ids=[userId1,userId2,...,userIdn]
이번 역시 userId를 넣어주어야합니다.

성공적으로 리스폰스가 돌아온다면 다음과 같은 JSON이 리턴됩니다.
필드설명 (FriendIdsJSON class):
- status: 친구 삭제 성공여부 (0 == 성공)
- friendIds: 삭제된 친구 userId 리스트 (클라이언트 리스트에서 삭제할 수 있도록)

view [FriendJSON.cs]



대충 이 정도하면 친구 불러오기, 찾기, 추가, 그리고 삭제와 같은 친구관련 작업들은 다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채팅에 관련된 극히 일부분을 보도록 하죠 ㅎㅎ
최근에 시간이 없어서 (제일 중요한 ^^;) 채팅쪽을 많이 못봤습니다.. 베타버전에서 이미지 전송까지 해놓으려고했는데 다음..(기약없음..ㅋㅋ)으로 미뤄야하겠네요.

일단 다음은 채팅방 리스트를 불러오는 url 입니다:
https://ch-talk.kakao.com/iphone/chats/list.json

저는 개인적으로 세션키 validation을 할때밖에 쓰지 않습니다만.. 유용한 날이 오겠죠 ㅎㅎ

view [ChatListJSON.cs]




실질적으로 채팅이 이루어지는 부분을 보도록 하죠.
사실 카카오톡에서는 '채팅'의 개념보다는 '비동기식 메세지 교환' 이라고 보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한쪽에서 메세지를 보내면, 이 메세지는 카카오톡 서버에 저장되어있다가 다른쪽 유져가 '나 메세지 받은거 있니?' 라고 물어보면 서버가 받아두었던 메세지를 전달해주는 방식입니다. 물론, 그 시점에서 서버단에서 그 메세지가 삭제가 되는지 저장이 되는지는 (^^;) 저로써는 알 방법이 없지만, 카카오톡 구조상 무조건 서버에 한번은 저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재밌는것은, 카카오톡은 이미 처음부터 그룹채팅을 디자인으로 개발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모든것이 다수가 참여할 수 있는 '채팅방'의 구조로 되어있고 1:1대화는 그저 유져가 두 명인 채팅방에 불과합니다.

다음 url로 채팅방을 생성 또는 메세지를 적을 수 있습니다:
https://ch-talk.kakao.com/iphone/chats/create_and_write.json

사실, 보통은 create_and_write은 대화를 맨 처음 할때 한번만 전송되고 그 이후부터는 그 채팅방에 부여된 채팅방 아이디를 사용해서 메세지를 보내고 받고 하지만, 저는 따로 내부 DB를 관리하고 있지 않기때문에 그냥 그때그때 create_and_write에 리퀘스트를 합니다. 그렇다고 그때마다 채팅방이 새롭게 생기는것은 아닙니다 ㅎㅎ 고맙게도(?) 이미 존재하는 채팅이면 서버단에서 처리를 해주는것 같더군요.

위의 리퀘스트는 당연히 POST이여야하고, POST 데이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receiver_ids[]=id1,id2,...,idn   (사실 저는 지금 1:1 만 지원중이라 여러아이디에 보내는데에 쓰이는 구분자가 잘 기억이 안나네요 -_-; 콤마였던거 같은데 아닐수도있으니 그룹대화 지원하실분은 체크 먼저 하시길..)
message=msg (한글은 UTF-8 인코딩해야함)
push_alert= true (또는 false)

필드설명 (ChatRoomJSON):
- status: 성공 여부 (0 == 성공적으로 전송, -401 == 실패했음)
- chatRoom: 채팅방 정보
- chatLogs: 채팅방 로그 (아직 확인 하지 않은 메세지들)

필드설명 (ChatRoom):
- type: 그룹인지 1:1인지 판별?
- activeMemberIds: 대화 참여중인 멤버 아이디들
- lastMessage: 마지막 메세지
- pushAlert: push notification 설정 되있는지 여부
- activeMembersCount: 참여중인 멤버 수
- members: 참여중인 멤버들 정보
- watermarks: ???
- lastUpdatedAt: 마지막으로 업데이트 된 시간 (내부 카운터)
- lastLogId: 마지막으로 확인한 로그 고유번호
- newMessageCount: 새 메세지 갯수
- chatId: 현재 채팅방의 고유번호

필드설명 (ChatLog):
- type: 까먹음 (그룹 또는 1:1?)
- logId: 로그 고유번호
- message: 메세지
- sendAt: 보내진 시간 (내부 카운터)
- chatId: 로그가 속한 채팅방 고유번호

view [ChatRoomJSON.cs]



해보지는 않았지만, 요즘 화두가 되고있는 '카카오톡 서버가 메세지를 저장을 하고 있느냐 아니냐'의 질문은 아무래도 이미 (채팅방 안의 모든 멤버가) 확인한 메세지의 ChatLog를 다시 불러올 수 있느냐 없느냐로 판별 할 수도있겠네요. 정상적이라면 채팅방에 있는 멤버가 특정 메세지를 모두 확인하는 순간 (즉, 메세지 옆에 뜨는 노란 숫자가 0이 되는 순간) 서버단에서 해당 로그를 지워야하겠죠. 그런데도 그 로그 아이디로 메세지를 불러올 수 있다면, 서버에 메세지들을 계속 저장하고 있다는 뜻이겠죠.

이제 마지막으로, https://ch-talk.kakao.com/iphone/chats/chatId.json?since=lastLogId 로 리퀘스트를 보내게 되면, 역시 ChatRoomJSON이 넘어오게 됩니다. 보시다시피 chatId와 lastLogId로 새로운 메세지가 도착했는지 안했는지 fetch할 수 있습니다. 방금전에 위에서 말한 테스팅을 손쉽게 할 수 있는 리퀘스트죠 :)

제가 해보진 않았습니다만.. (별로 그쪽엔 관심이 없는지라..) 다른분들이 해보시고 알게되면 댓글 달아주세요 ^^


대충 이정도가 제가 알고있는 자료구조입니다. 사실 자료구조라고 하기에도 좀 난감한 'JSON parsing' 입니다.
리퀘스트해서 돌아오는 리스폰스를 파싱해서 그 데이터를 알맞게 잘 쓰면 카카오톡 포팅이 가능한거죠.

나중에 시간과 기회가 된다면, 그룹대화 (뭐 이번 포스팅에서도 대충 설명하긴했습니다만..)와 이미지/동영상 등 전송에 대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이메일 주시면 됩니다~~




2011/07/13 23:34 2011/07/1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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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관련 포스팅을 영어로 하는데에 대한 불만들이 많으셔서 ㅋㅋ..
이번 포스팅은 한국어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D

사실 이번엔 카카오톡 분석에 대한것보다는 간단한 분석 (2~3시간)으로 만들 수 있는 프로토타입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가 1편에서도 말씀드린것처럼, 카톡 개발자들이 상당히 구조를 잘 짜놨기 때문에, 프로토콜과 자료구조만 알면 사실 에뮬레이션 (예를들어, PC버전 카카오톡)을 하기가 정말 쉽게 되어있습니다.


일단 기기가 카카오톡 서버에 등록이 되고 나면 세션키라는 인증토큰이 모든 패킷에 들어가야합니다. 하지만 전편에서 말씀드린대로, (jailbreak 없이)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세션키를 추출하기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존하는 모바일기기의 계정을 그대로 PC에서도 사용하시려면 이 세션키를 먼저 추출하셔야합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새로운 계정을 인증하는 방법이 있긴합니다만.. 모바일기기의 계정과 연결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 PC버전용으로만 쓸 수 있는것이죠. 즉, 제가 앞으로 설명드릴 카카오톡PC는 세션키를 안다는 가정하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션키 추출 방법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포스팅을 하겠습니다만, jailbreak를 하신 폰이라면 SSL Bypass 편을 참고하시면 추출하실 수 있습니다. 유의하실 점은, 카카오톡의 유일한 인증 방식이 이 세션키이기 때문에 한번 유출되면 다른사람이 그 세션키 주인인척하고 모든 대화 및 프로필등을 도청 할 수 있다는것입니다.


=-=-=-=-=-=-=-=-=-=-=

그럼, 제가 날림으로 만든 카카오톡PC 프로토타입에 대해서 간략한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원래는 그냥 PoC (Proof of Concept: 된다는것을 증명하기 위해 최소 기능만 지원)용으로 만들기 시작한거라, 코드도 조잡하고 기능도 간단한것밖에 없었는데, 아무래도 요청하시는분이 많아서 릴리즈하기전에 조금 가다듬기 위해서 시간이 필요할것 같아, 아직은 릴리즈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디자인적 감각이라던가, 윈도우 UI 개발을 해본적이 없기때문에.. 정말 기능적인요소만 추가되어있습니다....너무 실망마시길..ㅋㅋ]

처음 실행을 시키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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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키를 넣고 Verify 버튼을 누르면 카카오톡 서버에 등록되어있는 정상 세션키인지 검사를 합니다.
그리고 존재하는 세션키라면 다음의 메인화면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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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탭들을 이용해서 실제 카톡과 비슷하게 만들 수도 있었지만.. 그냥 한눈에 보는게 테스팅하기도 편하고 해서 일단 현재 디자인은 저렇습니다..

  • Friend Info: 이곳에는 오른쪽 자신의 친구리스트에서 선택된 친구의 정보가 보여지는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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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 Chat을 누르면 상대방과 채팅을 할 수 있도록 채팅창이 뜨고,
      + Delete을 누르면 친구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 Menu: 아래쪽에 있는 메뉴에는 현재 지원하는 메뉴들이 있습니다.

      + Find Friend: 친구찾기 기능입니다. 디자인은 거의 카톡 기본 디자인과 흡사하게 만들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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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을 ID를 넣고 Find를 누르면 그 아이디가 존재하고 찾기가 가능하게 되있다면,
            아래쪽 Friend Info에 사진, 닉네임, 아이디, status message등이 뜨게 됩니다.
          - Add를 누르면 현재 검색된 친구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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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한, 어디서든 프로필 사진이 있는곳 위에 클릭을 하면 원본사이즈의 프로필 사진을 보여줍니다.
               (새 창의 사진 아무데나 클릭하며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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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 Profile 메뉴는 자신의 프로필을 볼 수 있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아직 사진수정 기능은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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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D subject to Search 옵션은 서버에 저장만 해두고 현재 상태를 알려주지 않기때문에
              현재 어떤 상태인지 가져올 수 없습니다.. 수정하시고 싶다면 체크박스를 클릭하신 후
              업데이트 해주시면 됩니다.


  • Chatting: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인 채팅은 현재 1:1 채팅만을 지원하고,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에서 지원해주는 Push notification 기능을 사용할 수 없기때문에, 매 3초마다 새로운 메세지가 있는지 체크해서 가져오도록 되어있습니다. 나중에 릴리즈할 버전에서는 이 interval을 조정하거나 수동으로 fetch해오도록 변경할 예정입니다. (너무 자주 fetch요청이 들어오면 카카오톡측에서 수상히 여기고 정지시킬 수 있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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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세지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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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방에게 메세지가 잘 전달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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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방이 보낸 메세지가 잘 받아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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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kaoTalk PC에서 한글로 보냈을때 잘 도착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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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kaoTalk PC 클라이언트에서 한글메세지를 잘 받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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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모바일에서도 푸쉬 알람이 뜨는 모습



대략 간단한 예제들을 보여드렸지만, 대부분 많이들 쓰시는 친구찾기/프로필수정/1:1대화 기능을 지원합니다.
바로 위의 스크린샷에서도 보실 수 있듯이 메세지를 받게 되면 KakaoTalkPC뿐만이 아니고 폰에서도 메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이미지 파일 메세지 전송을 구현할 계획입니다만, 귀차니즘때문에 시작을 못하고 있네요..

아참. 제 프로그램에서도 모바일 카카오톡과 마찬가지로 모든 리퀘스트는 SSL을 통해서 하게됩니다.
그래서, 카카오톡pc를 사용하는 동안 누군가가 중간에서 packet sniffing을 해서 세션키를 훔치거나 메세지 변조등을 할 수 없습니다 :)


일단 요정도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필요한 기능인데 제가 잊은기능들이나 (전 카카오톡 헤비유져가 아니라..) 또는 이런게 있었으면 더 편하겠다 등.. 아이디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 물론 100% 다 구현은 못할 수도있지만..저도 학교일을 해야하므로..ㅋㅋ 최대한 첫 릴리즈에서 그 기능들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카카오톡PC 베타유져를 모집합니다..
(윈도우 UI 이쁘게 만드는 기술 전수해주실분도 환영입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brianairb [at] gmail [dot] com 으로 이메일주시면 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2011/06/26 14:07 2011/06/2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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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CMU에서 Trusted Infrastructure Workshop (TIW) 이 있었고,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TRUST 라는 conference가 열렸습니다.

TIW가 있기 약 2주 반전쯤에 관계자 중 한 분이 연락을 하셨습니다. 워크샵이 진행되는 동안, 이벤트 식으로 CTF를 진행하고 싶은데 도와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마침 저희 팀이 약 두 달전쯤에 Plaid CTF를 개최하면서 많은 준비를 했었고 경험이 있었던지라, 일단은 승낙을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시간이었습니다. 약 2주정도의 시간동안 게임보드 (저희때와는 다른 구조였기때문에)와 문제들을 출제하기가 여간 까다롭지 않았죠 ㅠ_ㅠ 다행히 참가자들의 대부분이 CTF 경험이 아예 없거나 많지 않다는 말을 듣고 어려운 문제를 출제해야한다는 부담감에서는 좀 벗어났습니다만..

여차저차해서 서버셋팅부터 시작해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여름 방학인지라 많은 사람들이 참여는 못하고 약 4명정도가 각자 문제들을 만들고.. 아무래도 연구실에 있으면서 연구를 안하면 눈치가 보이기때문에 ㅠㅠ 간간히 연구도하면서... 겨우 데드라인 전날 밤에 모든걸 끝냈습니다 :)


많은 분들이 익숙하실 일명 '데프콘스타일'의 게임보드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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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잠김, 파랑-풀림, 초록-내가품, 금색-열렸지만아무도안품, 보라색-스페셜


아무래도 이번 CTF의 취지는 배움을 목적으로 한 대회였기 때문에 평소 CTF에서 보지 못하는 Essay형태의 스페셜 문제들도 출제되었습니다. 물론 이건 철저히 워크샵 운영진들의 의견이 반영된것이라.. 주관적인 평가에 의한 스코어링을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꽤 질 좋은 글들이 많이 나왔다고 한것 같습니다. (전 귀찮아서 안읽어봤음)

어쨋든 이놈의 대회는 4일에 걸쳐서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_-; 낮에는 워크샵 및 프레젠테이션, 밤에는 CTF.. 라곤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요런거 하나 시작하면 워크샵이고 뭐고 ㅋㅋ 다들 문제 푸느라 정신없죠.. 아마 그래서 내년엔 워크샵이 다 끝나면 밤에만 개방하기로 할듯 싶네요 ㅋㅋ



음음.. 이 많은 일을 공짜로 할 수는 없으니.. 여기저기 많이 쫓아다니며 밥과 소셜 이벤트등을 다녔습니다 ㅎㅎ
덕분에 큰 회사 사람들과도 많은 대화를 나눴고, 학교에서 권력짱 교수님들과도 친분을 쌓았다는..ㅋㅋㅋ

또, 특히 이번에 한국에서 오신 카이스트, 고려대 (이희조 교수님 연구실) 대학원 학생분들을 뵐 수 있었는데요~
같이 야구도 보러가고 ㅋㅋ 짧았지만 재밌는 시간 보냈습니다 :p

사실 저번에 갔을때는 $10짜리 티켓이라 자리가 그저 그랬는데... 역시 비싼 자리는 다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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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3인방~~ 핫도그와 치킨핑거 ㅋㄷ



제가 있던곳은 내부 건물과도 연결이 되어있었는데 음식파는데도 있고 당구치는데도 있고..
잘되어있더군요 ㅋㅋ 그래서 그냥 한컷.. (근데 지금보니까 빨간티셔츠 아저씨가 압권이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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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저번에 갔을때는 모자와 수건을 공짜로 주더니..
이번엔 컵을 주더군요 ㅎㅎ 1971년 월드 시리즈 우승팀에 있던 선수들이 와서 오프닝을 열어줬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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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까지 야구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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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이닝 시작할때쯤 버스로 돌아와야해서 경기를 마져보진 못했지만.. 꽤 빨리 끝났나봅니다 ㅋㅋ
내려와서 버스 탈때쯤 되니까 환호성 들리더니 사람들이 물밀듯 나오더군요..

제가 나올때만 해도 Pirates가 이기고 있었으니.. 그사이에 지진 않았겠죠? ㅋㅋ 아마 이긴듯 싶습니다.

하루종일 힘들어서 다들 집에 돌아가자마자 떡실신~ 그래도 재밌는 하루였어요 :)


=-=-=-=-=-=-=-=-=-=-=-=-=

수요일 저녁에는 Pittsburgh Athletics Association (이런곳이 있는줄도 몰랐음..)에서 저녁식사가 있었는데..
완전 맛있었습니다 ㅋㅋ 스테이끼좀 썰어주고..[근데 이건 나오자마자 쳐묵쳐묵 하는지라 사진을 못찍었음..]

후식엔 치즈케익 한조각과 브라우니 한조각 + 과일..덩어리(?). 치즈케익부터 먹었는데, 나중에 브라우니는 너무 달아서 못먹겠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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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배불리 먹고 집에와서.. 딩가딩가...는 못하고 대회운영 막바지..ㅋㅋ

그리고 뭐 마지막날인 다음날 아침엔 경기 종료시키고 시상식 하고 ~ 문제 풀이 해주고..등등

정신없이 흘러갔네요 한 주가.. 이제 정말 데프콘 전까지는 연구에 충실해야할듯 싶습니다!!
(..라곤 하지만 이미 그 전에 다른 대회 참가 계획만 두 개..)





2011/06/25 04:05 2011/06/25 04:05

Today, I'm going to explain one of the most critical parts in KakaoTalk: Session Key.

KakaoTalk has only one mechanism to authenticate the user. It is the session key that is generated in the process of registering yourself to the KakaoTalk server when you first install on your mobile device. This, then, is stored in the device until the user deletes KakaoTalk.

What's interesting here is that this session key acts as user identification AND user authentication on server side. Thus, this session does not act the same as the usual 'web' session keys, which expires after some time. KakaoTalk Session Key never expire or change -- well, I shouldn't say 'never' because there's a case that the key is purged. It is used throughout until the user deletes his/her account or KakaoTalk app from the phone. (BTW, deleting an app doesn't cause the account to be deleted.)


As you saw last time, the Session Key is required for every request that is sent to the server, and included in HTTP header with the field name of 'S'.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 how is this key generated, and what does the life cycle of the key look like?

    1. Session Key Generation
    • Session Key is consisted of two parts: X-Y
    • First part (X) is generated during the SMS verification in registration step.
      • I tested on Android KakaoTalk, and the following is the steps in detail what's happening in the process of the verification.

      1. Client requests a SMS verification to KakaoTalk server (ac-talk.kakao.com)
          - This is done through /android/account/request_sms.json
          - POST data: device_uuid, phone_number, country_iso

      2. Server responds with the one-time 'token' in json format
          - Meanwhile, the server also sends actual SMS message (which contains passcode) to the number.

      3. Once the user puts in the passcode, the client submits to the server.
          - /android/account/verify_sms.json
          - POST data: token (to verify it's you), phone_number, country_iso, passcode, device_uuid, old_session_key
          - Here, old_session_key is set when you have changed your phone but still has old_session_key backed up in the system.

      4. Server responds with status code '11' and a new token is returned when successful.

      5. Finally, the client requests [/android/account/verify.json] along with the nickname that the user specified.
          - POST data: phone_number, country_iso, device_uuid, new token, nickname, old_session_key

      6. The server generates and sends 'sessionKey' in JSON data with other information as well.
          - JSON data includes: sessionKey, 'member' object (type is set to -10, which means it's myself), userid (unique number that differentiates users), nickname, etc.

      7. At this point, the session key has been given to the client, and the client saves it locally.
          - The subsequent requests must contain this session key, otherwise the request is rejected with error code -500 (session key not specified).

      8. Client then sends a query to [/android/account/update_settings.json] to sync the information on the server and the client.
          - POST data: model, simOperator, screen_resolution, os_name, os_version, etc.
          - I wonder why they need all this much information.

      • I haven't tested on iPhone, but it's just basically the same with different URL for iPhone.

    • Second part (Y) is generated based on the device id.
      • On Android:
        • This is just plain device ID, it seems. But I haven't done much reversing on this part, so I may be slightly wrong :p

      • On iPhone:
        • It uses something called 'encryptedDeiceID' which it derives from the property named 'cryptedUniqueIdentifider' (notice their typo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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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gain, as the name indicates, it does something with the device ID, but I haven't reversed this part yet.

    • The reason I didn't go deep enough to actually understand how they generate the device ID is because while it's still possible to reverse engineer and reconstruct the encrypted device ID, there's no way to reconstruct the first part of the session key since it comes directly from the server.
      • Thus, unfortunately, there doesn't seem to be a good way to regenerate the session key. Once it's generated and given to the client, both client and server just save it locally and use that to authenticate.


    2. Session Key Life Cycle
    • As I mentioned above, the usage of the session key is blatantly obvious. They use it to authenticate. Once it's set, it never changes -- unless the device is changed.

    • The session key must be included to the request header.

    • If the device ID changes (due to changing the device, etc.), KakaoTalk asks the user to re-verify the mobile device. In this process, old_session_key is set to the previous session key and the newly generated session key is returned.

      • Session Revocation
        • I was little surprised and impressed that KakaoTalk does this correctly ;)
        • When the user  verifies with the existing (same) number, KakaoTalk server revokes (deletes) old association with the account and the session key.
        • Thus, it is not possible to impersonate a user with his/her old session key.

    • Local storage of the key:
      • Android: /data/data/com.kakao.com/shared_prefs/KakaoTalk.perferences.xml
      • iPhone: /User/Applications/XXXXX...XXXX/Library/Preferences/com.iwilab.KakaoTalk.p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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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ean, their one-factor, fixed token authentication mechanism scares me a little, but I had an impression that they actually somewhat care about security. However, they would need to come up with the better solution to this, since it's basically game-over situation if someone is able to extract the session key. (You can basically become anyone, and KakaoTalk wouldn't know shit.)

Anyways, that's what I have and know about KakaoTalk's session key system.
I don't know how they generate the first part, so I wouldn't go ahead and reverse the algorithm for the second part. If someone knows more about this, feel free to contact me! Maybe we can collaborate to do cool things :p

Thanks for reading!



2011/06/23 21:42 2011/06/23 21:42

Welcome back, readers!

As I told you last time, I'm going to talk about how KakaoTalk uses SSL to protect its outgoing/incoming packets from the packet sniffing. Again, this involves a jailbroken phone. The article will only use KakaoTalk for iPhone for the analysis, but the analogous techniques work in Android one as well.

 
It was somewhat surprising (and not really at the same time) to figure out that KakaoTalk client uses SSL sometimes and non-SSL the other times. Since SSL adds some overheads to the packets, it would not be ideal to have turned on every time because:
  1. It's going to drain the battery way faster. Crypto is not cheap, especially in embedded devices like mobile phones.
  2. Overhead++ ==> Traffic++ ==> $$$++ for non-unlimited data plan users.
To avoid this problem as much as possible, they choose to use SSL only when WiFi is on and connected to the internet throug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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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interesting choice to think about since they might have decided to do this because of the security related reason as well. Note that it is trivial to sniff/dump the traffic of the mobile device when it is on WiFi. You can easily either set up a router to become a packet sniffer or make the phone to connect to the WiFi network through the computers (e.g. Internet Sharing feature on Mac OS X).

It didn't take much work to find where they decide whether to use SSL or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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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to currentReachabilityStatus


Above, you can see the code is making a call to currentReachabilityStatus function (commented) to determine which network the phone is currently using. Little lookup of Reachability library sample code tells us what it does and returns.

Remember that the return value in ARM architecture is stored at R0 register. Right after the call (_objc_msgSend), you can verify that the code is comparing the return value ofcurrentReachabilityStatus function with the constant value 2.

Here, I want to go over little bit of ARM instruction: IT
From the instruction reference for ARM, we can find the following description for this instruction.

The IT (If-Then) instruction makes up to four following instructions (the IT block) conditional. The conditions can be all the same, or some of them can be the logical inverse of the others.

Damn, If-Then instruction?! that's pretty cool :p

Anyhow, after parsing the meaning, we know that the code will move the constant value 1 into R6 register only when R0 register (return value) isn't 2. Then, based on R6's value, R10 that contains the pointer to the CFString object containing "http" is overwritten with R0 that has CFString object pointer of "https". OK, fine. Where are these used?

We can answer our question little bit down the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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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 that the value of R10 is moved to R3. Also, remember that R3 is the first argument to the format string that's loaded in R2 before the call to make the formatted string with the arguments (pushed onto the stack). This is to build URL to query to get the JSON response.

Now, we know what controls the first argument of this string (the protocol -- https or http), we can test it ourselves! I used my jailbroken iPhone to capture the packet data. Of course, with our theory, the phone needs to be in 3G network rather than WiFi. So, how do we capture the packets?

The answer is simple. we just run tcpdump on 3G inte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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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H into my iPhone

 
We start listening on pdp_ip0 de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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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ce we do some activities in KakaoTalk, we can see the packets are dumped to the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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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ing friend by uuid==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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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we can simply scp the dumped file to the local computer and start analyz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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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you can see down in the screenshots, all of the packets are non-SSL packets and easily analyzable by Wireshark. At this point, we can try multiple things in KakaoTalk to monitor what they are actually sending and receiving. One of the things the clients send to the server as a part of the HTTP header is the session key. I will do a detailed write-up on the session keys, but I just want to note that the session key is the most crucial part (and the only part) of KakaoTalk's authent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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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quest for finding friend by u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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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key as HTTP header



I have found another way of disabling SSL such that I don't have to go through this "tcpdump-do stuff-copy over-analyze" madness steps. I can actually see the plain packets in real time so I can easily match the packets that the client is sending out and receiving when I do certain activity on KakaoTalk. This speeds up things a lot, but since I'm not quite done with making the PC version of KakaoTalk, let me hold on to this method just in case I can use the above mentioned method anymore!
(I will release this method once I'm kinda done with the KakaoTalk PC -- the method works both in Android and iOS.)


Next time, I'm going to talk about everything I know about the session key for KakaoTalk.
I still have one part that's not too clear to me, but I'll just post them anyways :p

Thank you for reading!




2011/06/22 21:35 2011/06/22 21:35

Starting with this blog post, and over the next few posts, I'm going to explain in detail what I have found out about internals for KakaoTalk -- the most popular mobile messaging service in Korea.

In this article, I'm going to briefly go over from what KakaoTalk is, and why it's interesting target to look at. (To be honest, I started this just for fun then turned into something that I wanted to blog about :p)

So, let the fun begin!

=-=-=-=-=-=-=-=-=-=-=

Preliminary research on KakaoTalk:
  • It is well-designed (in terms of the structure), well-organized (highly modular), and carefully planned application for the users. And as a plus, it is security-aware application :)
  • There are 15 million users, and the number is growing really fast.
  • Multi-lingual support. They really try hard to push this application globally. They utilize localization, so it's really easy for them to adopt any new language if they wanted to.
  • Kakao, for some reason, doesn't make a PC version of KakaoTalk.
    • Some people have tried to make PC version in the past, but many stopped once every packet is encrypted with SSL and thus packet capturing is meaningless.
    • My guess is that they are working on making KakaoTalk PC, but it may not be true after all :p (Maybe they don't want to be just like Skype, etc. and decided to stay only on mobile side.)
  • KakaoTalk supports both Android OS and iPhone OS.
    • Obviously, Android KakaoTalk is in Java and iOS KakaoTalk is in Object-C.
    • Uses the (very) similar protocol / data structure.
  • Some traces of development environments: (Minor Security Alert!)
    • They seem to use SVN to do version controlling, but failed to manage permissions properly. I didn't look closely anymore, but there might be some juicy/useful information that can be gathered with this vulnerability.
    • Webservers: http://www.kakao.com/.svn/entries , http://www.kakao.com/talk/.svn/entries, etc.

Well, that took me a good 20 minutes or so of googling and poking at their servers.
Not many interesting things.. So I decided to dig up some interesting facts about KakaoTalk!

To do preliminary analysis on applications, I needed to grab the binaries from my iPhone and my friend's Android. This was easily done by scp (secure copy) from my iPhone to my computer, since my device was already jailbroken. Now that I received two applications for KakaoTalk, one for iOS and the other for Android, I immediately started analyzing them.



Preliminary Analysis on KakaoTalk:

Well, before I actually open up the binaries and start disassembling, I started by running through a packet capture tool -- wireshark. As I mentioned above, the traffic was encrypted with SSL. Of course, there is known way of efficiently breaking SSL, so I didn't even try to decrypt the packe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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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 encrypted packets


I guess we only have one option now! Open up the binary and reverse engineer!

So we load up in IDA, and find these...awesome... wait.. what?
All the symbols are strip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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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ymbols :'(


I don't usually do Obj-C binary reversing, but when I do, I almost always found nicely annotated symbols! I'm not an expert at Mac Hacking, but because of the way Obj-C code does function calls, it's usually not trivial to strip symbols. (Or, I guess there's a tool that does it for you... haven't check it yet.)

BUT! Whatever! Reverse engineering is more fun without symbols. Right?

Again, the way Obj-C code runs is by event-driven function calls. Thus, there's no such thing as control flow as in usual C or C++ programs. Another annoying thing about analyzing mobile phone is that we have to deal with either ARM or MIPS architecture.

Note: For iPhone, the architecture is ARM. So, unless you have hexray-arm, you will have to go through awesome ARM opcodes. For Android, all the apps are java program that runs on Dalvik VM.. so it's usually possible to use decompilers to recover the source code (or at least some kind of IL).


Since two are almost exactly the same client, the program logic should also be very similar -- which means that if we understand one thing thoroughly, we will quickly understand the other one as well, even with the protections/obfuscation.

Ok, the binary for iPhone is stripped. How about Android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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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fuscated java!



Aww. Crap. We can successfully decompile the classes, but class names, method names, and variable names are all obfuscated. This makes reversing little bit harder since it's not trivial to follow the method or class names such as 'a' or 'b'. Also, Android KakaoTalk seems to use AESObfuscator. Of course, this can be decrypted since we know the IV (Initialization Vector) and other necessary parameters that were used to encrypt, but it's just a tad annoying. (AESObfuscator is basically just Base64 + AES)

At this point, I realized that KakaoTalk actually care about securing their application and the network traffic to some degree. This doesn't mean that it is perfectly secure, but they tried the security through obscurity -- usually this is a wrong way of doing security...


Anyhow, are we stumped then? The answer is 'not really'.

There are some tricks that we can do:
  1. Get (part of) code flow in iOS applications using debugger.
  2. Re-label the obfuscated java files to understand the program logic.
  3. Hack KakaoTalk server and get the source code...
And... using the information from above techniques + static analysis in IDA, we can actually disable SSL encryption -- such that we can view non-encrypted packet data.

In the next blog post, I will discuss and explain what exactly they do inside of the binary and show how I could bypass SSL and get a clean capture of the packets.

Also in the following series, I will talk about their protocols, data structures and design. And of course, the security measures on each of them.


Thanks for reading!




2011/06/19 23:04 2011/06/19 23:04

네! 그렇습니다~

PPP가 올해에는 데프콘 본선을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Alternative #1에 있다가 결국엔 본선팀중 한팀은 유령팀으로 알려져서 가슴아팠던 적이 있지만.. 올해에는 확실히 가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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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실 본선 진출은 예선관련 발표날인 4월 1일부터 알고 있었던 사실이긴 합니다..
올해에는 본선진출 룰을 약간 변경하여 작년 데프콘 우승팀, iCTF (UCSB 주최) 우승팀 그리고 Codegate 우승팀을 포함한, 총 12팀이 출전하게 되었는데요.

PPP는 올해 iCTF (사실 2010년 12월) 와 Codegate 대회 모두 우승하면서 double-qualify를 하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거기서 멈출 수 없다는 생각에 예선전도 참가해서 본선진출을 함으로써,
데프콘 역사사 처음으로 triple-qualify 를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 짝짝짝~
(올해 데프콘 우승을 하면 내년에 quadruple-qualify 도 노려볼만 할듯..ㅋㅋㅋㅋ)

여하튼.

그래서 올해 8월초에 PPP 멤버 *다수*가 본선경기를 하기 위해서 라스베가스로 가게 됩니다.
항상 팀원제한이 있어서 열심히 예선 같이해주고 본선은 같이 못간 멤버들도 이번만큼은 거의다 같이갈 수 있게되서 다행입니다.. 아무래도 너무 많이 데려갈 수는 없으니.. 몇명 못오는 사태가 발생하긴 했지만 말이죠 ㅠㅠ;


가기전에 이것저것 준비할것들이 많네요 ㅎㅎ 워낙 경험들이 많은 팀들과 경합을 하는것이다 보니.. 아무래도 힘든 경기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며~~~

베가스에서 뵙죠!



2011/06/15 04:18 2011/06/15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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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ve Hack Days CTF 대회는 러시아에서 열리는 Positive Hack Days 라는 보안세미나에서 열리는 CTF입니다.
PPP팀은 이번에 초청을 받아서 모스크바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본 대회는 예선전은 없었고, 주최측인 Positive Technologies가 다른 CTF 성적들을 관찰하고 직접 초청장을 보낸 대회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러시아나 유럽지역에서 정말 잘한다고 실력이 증명된 팀들도 다수 참여했었습니다.

총 10팀이 참여한 대회였고, 실시간 공격/방어 해킹대회로써.. 저희팀은 사실 경험이 거의 없는 대회 종류중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사실 꼴찌만 하지 말자 라는 각오로 출발했고, 데프콘 본선을 위한 준비단계로 여기기로 하고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대회 날 아침! 다같이 화이팅을 외치고, PPP 대회용 티셔츠를 입고! 바로 옆건물에 있는 대회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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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너무 많이 걸어서 아직도 피곤에 쩔어있는 모습 ㅠㅠ



이미 싸인이 붙어있더군요 ㅋㅋ 현수막도 아니고 간판이 있음...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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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를 정말 멋있게 잘 꾸며놨더군요 ㅎㅎ
안내데스크도 있고 ㅎㅎㅎ 저기 보이는 사진사 아저씨가 정말 ㅋㅋ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어주셨습니다.. 행사 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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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다른팀들도 하나 둘 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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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b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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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tMore



나중에 알고보니 여기가 클럽이라는군요 ㅋㅋㅋ 클럽을 개조해서 세미나/경기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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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장



이극고, 경기시간이 다가오고.. 각 팀들이 자리를 잡고 셋업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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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내내 다이나믹한 모습을 보여줬던 스크린들 ㅎㅎ 공격과 방어 상태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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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반쯤 이기고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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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방식은 데프콘 본선대회와 비슷한 형식이었습니다. 주최측에서 준비한 10개의 VM이 각 팀마다 하나씩 주어지게 되고, 각 서버들은 취약점이 있는 서비스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간략하게 해야할 것들을 설명하면, 각 서비스들을 분석하고 취약점을 찾은 다음에 일단 자기 서버의 서비스를 패치해서 보완하고, exploit을 만들어서 다른 팀들의 서비스에 공격을 해서 침투한 다음 키를 빼와서 중앙서버에 제출해야합니다. 조금 특이한 점은 한 번 공격한 서버의 서비스는 다시 공격 할 수 없다는것이었습니다 (서비스의 키가 주기적으로 변경되지 않습니다..)

총 점수는 공격점수 (attack), 사이드 챌린지 (blackbox), 방어점수 (defense), 그리고 서비스 점수 (availability)를 합산해서 계산되게 되는데, 각 점수들을 설명하자면:
  • 공격점수: 각 팀의 각 서비스마다 유니크한 키가 저장되어있습니다. 다른 팀들의 서비스를 공격해서 침투한 다음 키를 뽑아와서 중앙서버에 넣으면 점수가 올라갑니다. 각 서비스마다 점수배점이 다르며, 키가 변경되지 않기때문에 한번 공격한 서비스는 다시 공격할 수 없습니다 (해봐야 이득이 없음).
  • 사이드 챌린지: 이 문제들은 같은 내부 네트워크 어딘가에 있는 주최측의 서버들에서 돌아가고 있는 서비스들을 공격해서 키를 얻을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네트워크 스캔과 포트 스캐닝으로 서비스들을 알아낼 수 있었지만, 대부분 웹성향이 강해서 저희팀은 거의 풀지 않았습니다.
  • 방어점수: 100%에서 시작해서 다른팀이 자기 서버의 키를 제출할 때마다 깎이는 점수입니다. 다행히 저희는 패치를 빨리해서 얼마 깎이지 않고 경기를 종료할 수 있었습니다.
  • 서비스점수: 이것 역시 100%에서 시작하는 점수입니다. 중앙 서버에서 틈틈히 각 팀 서버들의 서비스들이 정상작동을 하고 있는지 체크하여서 비정상작동중이거나 응답이 없을 경우에 깎이는 점수입니다. 가끔 패치를 너무 과도하게 해서 기능을 실수로 없애버리면 점수가 깎이기도 합니다.. 저희도 경기 중간에 한번 그랬던것 같네요 ㅎㅎ

역시 가장 특이했던점은 같은 서비스를 한번 이상 공격할 수 없었다는점입니다.
매 1~2시간 마다 새로운 문제가 같은 서비스 이름으로 '푸시'가 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매 1~2시간마다 문제가 아예 바뀌는거죠 (바이너리, 스크립트 등).. 그리고 키 역시 그때 같이 새로운것으로 업데이트가 됩니다.
총 10시간 정도 했던 대회인데 각 서비스마다 2~3번씩 바뀌었던것 같네요.

한번은 취약점을 찾아서 공격코드까지 다 만들어놓고 다른 팀들에게 자동으로 공격해서 키를 받아와서 제출까지 자동으로 해주는 스크립트를 짠 뒤에 실행하려는 찰나에 새로운 문제가 푸시가 되면서... exploit이 싹 쓸모가 없어지는 상황도 발생했었습니다 ㅠㅠ;

어찌되었든!
사실 실시간 공/방전은 처음이라서 걱정을 많이 하고 갔는데, 다행히 팀웍이 너무 잘 맞고 다들 잘해줘서 여유있게 1등을 해버렸네요 =ㅇ=;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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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종료 후에는 케익컷팅과 조촐한 파티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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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안들이 케익을 자르는 방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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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스테이지에서 CTF가 진행되는 동안 다른곳에서는 세미나 발표와 다른 대회들이 진행되었는데, 그중에서 흥미로운것은 Hack2Own 이라는 대회였던것 같습니다 ㅎㅎ 아실분들은 아실테지만 Pwn2Own이라는 대회와 아주 흡사합니다. 최신 버전들의 소프트웨어들을 상대로 0-day를 써서 해킹에 성공하면 상품이나 상금을 가져가는 대회인데, Pwn2Own에서는 사용된 exploit 테크닉을 공개해야하는 반면 Hack2Own은 그냥 해킹 성공만 하면 상품은 가져가고 exploit도 공개 안한채로 그냥 다른데가서 또 쓸 수 있는게 룰입니다 ㅎㅎ

하지만 여기서 끝난것이 아니었으니!
한가지 대회가 더 남아있었습니다 ㅎㅎ 이름하여 Too Drunk To Hack!
이름에서 대충 파악하실 수 있겠지만, 보드카를 마시면서 해킹하는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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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비하게 놓인 술잔들 ㅎㅎ



Nibbles에서도 저희팀에서도 참가를 했습니다. 저희팀에서는 Tyler와 Andrew가 참가했습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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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전에 술마시고 어떤일이 일어나든 주최측은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동의서에 서명을 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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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잔 두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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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마시기 무섭게 바로바로 채워지는 술잔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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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룰은 해킹을 시도하다가 Snort 경보를 울리면 마시는것이었는데, 웹해킹이어서 그런지 다들 많은걸 시도를 안해봐서 아무도 안마시게 되자.. 룰 급변경! ㅋㅋ 무슨 공격시도든 해도 되지만, 매 3분마다 마셔야된다는..!!

그래서 마시고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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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5잔은 마신 Tyler ㅋㅋ



다행히 다들 술에 취해 쓰러지기전에 한명이 풀어내서 경기는 종료가 되었습니다 ㅎㅎㅎ


=-=-=-=-=-=-=-=-=-=

끝나고 나서 얼마 안있고 시상식이 이어졌는데요~
CTF부터 TooDrunkTohack 까지 골고루 우승자들이 하나씩 나와서 상을 받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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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2Own에서 Safari 0-Day로 우승한 친구 ㅋ


저희 시상식때는 죄다 나가있어서 아무도 사진을 안찍었네요 ㅋㅋㅋ 인터넷 뒤져보면 나올지도..

하여튼 ㅋㅋ 상금 주는것도 정말 러시아스러웠습니다 ㅎㅎ
검은색 돈가방을 건네주더군요 ㅋㅋㅋ 아래는 숙소 돌아와서 돈가방을 열고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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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회 준비 많이 한게 눈에 보이고, 또 운영도 정말 매끄럽게 잘 해줬습니다..
이렇게 완성도 높은 CTF 참여하기 쉽지 않은데.. 저희는 정말 운이 좋았던것 같네요 ^^

앞으로 더 발전할 Positive Hack Days! 기대하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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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7 03:10 2011/06/07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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