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알링턴 지역으로 이사온지도 1달이 넘었군요.
일단 Arlington이 어디있는지 찾아보면.. 아래 지도에서 A 라고 표시된곳입니다.
축소해놨더니 Washington D.C.만 보이는군요.. (실제로 매우 가까움..)
좀더 확대해서 보면..
한인 미용실, 음식점, 노래방, H마트, 등등..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_-후훟...
좀더 확대해서 제가 사는 지역을 보도록 하죠..ㅋㅋ
위의 지도에서 초록색으로 표기된곳이 Metro (지하철) 역입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곳은 Ballston Common이라고 불리는 커다란 Mall이구요 :)
제가 일하는 곳도 이 지도상에 있습니다만.. 사정상 표시는 못하네요 ^^a
(그래도 제가 사는 곳 (A) 에서 얼마나 가까운지 아시겠죵 ㅋㅋ)
그리고 지도 왼편으로는 PF Chang's 도 보이는군염 ㅋㅋ
제가 사는 곳은 Randolph Towers 라고 불리는 아파트입니다. 15층에 살고 있습죠 -_-ㅋㅋ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이 워낙 비싸서.. 그나마 제일 싼곳을 찾은건데도 가격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3 Bedroom + 3 Bathroom, furnitured 라는 조건에 $3600/month 정도입니다.
[다행히 회사에서 집값을 조달해주어서 크게 문제 없이 살고있습니다 -_-b]
[게다가 전기값/수도값 포함이니까 우왕ㅋ굳ㅋ]
[아참.. 매주 목요일마다 housekeeper들이 와서 각방/화장실 청소등을 해준다는...완전 편함 ㅋㅋ]
피츠버그에서 워낙 후진 아파트에서 살고 있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내부로 들어오는 순간... 천국인줄 알았습니다 ㅋㅋ..
방 #3이 제 방입니다. 현관으로부터는 가장 가까운 방이고, 다른 방들과 달리 화장실은 밖에 따로 있습니다..
또 저기 보이는 문을 열면 식탁이 있는 dining room으로 연결됩니다.
그리고 이미 아시겠지만.. 다른 방들과 특이하게 침대가 두개나 있죠 -_-;;;
(그래서 그냥 한 침대는 옷걸이(?) 로 씁니다..)
[방은 랜덤넘버생성기 돌려서 골랐습니다 -.-a]
(사진 찍는사람은 제가 아니고.. 룸메이트 입니다 ㅋㅋ)
복도입니다 -0- 가장 멀리 보이는 문이 현관문, 왼편으로 있는 문이 제 방문,
그리고 오른쪽에 열려있는 문이 제 화장실, 가장 가깝게 있는 여닫이문뒤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습니다.
지하 3층까지 지하 주차장이 있고,
지하 1층 한편에는 Game Room (탁구대, foosball 테이블, 당구대, 등등) 하고 실내수영장이 있습니다 -_-b
또 1층에는 Gym과 multimedia실이 있습니다..
[레이져프린터+거의 새거 수준인 Mac들과 무선 마우스+무선키보드..]
음.. 이게 대충 제가 현재 인턴하면서 살고 있는 아파트입니다 ㅎ
다음엔 제가 사는 곳 주변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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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침대 비워놓으셈 ㅋㅋ...
내 옆침대는 옷걸이로 잘 쓰고 있음..
그리고 목요일마다 청소 해주고 나가면 항상 저렇게 바뀜.
놀러와 세준아 ^_^
블로그 만드니까 자동으로 만들어지네 ㅡ,.ㅡa